기자들이 너무 심하구나. 유죄는 물론이거니와, 자판기식 대선을 기정 사실화

-이런 색희들의 자유를 보장해주는 게 언론의 자유인감?-

 

 

 

 

암만해도 탄핵 가결된 이후 1월 중에

 

뭔가, 큰 변고가 터지지 싶다.

 

그 말인즉,....

 

북괴가 먼저 치거나

 

아니면 선빵으로 통수권을 잠시라도 군이 가지는 친위 쿠데타를 하거나

 

그게 선히 보인다.

 

 

1월 오바마 임기 종료일을 전후로 애국군인이 선빵 했으면 좋겠다.

 

지금 기자들은 오바마 임기 전에 다 쑈부 보았으면 한다.

 

극심한 사회혼란이 예상된다.

 

 


정말로, 애국군인 선빵만이 희망이다.


이 정도로 엘리트의 완전 장악은 자생적 해결 어렵다.


계엄령 2년 정도 가면서


종북좌파와 대전쟁하려면


계엄권을 극대화하는 친위쿠데타 형식이 맞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