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매스에 갔다

아는새끼는 다 알듯

어쩌다가 중국년을 줏어왔다


피부는 살이 좀 타긴했는데 이목구비가 뚜렷하고

나이는 21살이라는데 존나 이뻤다


중국년이라고 어설픈 영어를 구사하는데

대화도 쉽게 안 통하고 답답했다


게다가  이년 몸에서 여성스런 냄새는 안났는데 

몸매가 괜찮음


일단 앱솔에 쥬스타서 한잔주고 

이야기 대충하면서 담배도 하나씩 폈다


그러다 자연스럽게 키스했는데 느닷없이 지 언니랑 친구들을 불러서 중국말로 짓걸이더니

내손잡고 나왔다


그리고는 택시를타고 내 오피스텔로왔다

들어서자마자 씻지도않고 키스하면서 벗겼는데

아 시발 먼가 누린내가 존나게 올라오더라


일단 먹기전에 씻으라고했음

아니 시발 근데 이년이 씻고나서도 몸에서 누린내가나서 도저히 섹스는 못하겠어서 담배피고있는데

죽은 자지를 존나 열심히 빨아주더라


결국 콘돔끼고 한판 빠르게 한 후에

재빨리 씻고 배고프다고 징징대면서

국밥먹자고 나와서 계산하고 도망쳤다


아 시발 이틀이 지났는데도 그 년의 누린내는

아직도 고통스럽게 생생하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