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도 불매 운동은 전라도 헤게모니를 꺾는 작은 방법 중 하나이다.
전라도 헤게모니의 본질은 무엇일까?
정부 돈으로 지원되는 전라도 시민단체, 온갖 단체. 이들에게 지방 정부의 돈이
표면적으로는 합법적인 형태로 몰아주기 되고 있을 것이다.
뒷면에는 온갖 불법적인 몰아주기가 자행되고 있을 것이다.
또한 기업 돈을 착취하기 위한 방법으로 박원순식 기업 갈취가 부지기수일 것이다.
또한 노동조합을 통해 귀족 노조화로 기업 돈이 좌익으로 상당히 흘러들어간다.
이들 노동조합은 기업에서 돈을 착취해내고, 또한 온갖 정치적 데모의 전위대,
즉 인력 공급 시장인 것이다.
전라도의 또 다른 빨대는 바로 공무원이다. 5.18 가짜 유공자 대량 양산 및 세월호 같은 사건들을 이용하여
쉽게, 차별적인 혜택을 받으며 공무원이 되는 길이 열려 있다. 또한 지방 정부를 장악함으로써
데모꾼들이 공무원이 되는 동시에 지방 정부를 장악한다. 이렇게 공무원이 된 사람들이 부지기수이다.
그런 식으로 짱박은 홍어들이 정권이 바뀌어도 여전히 짱박혀 있으며 우파 정권임에도 불구하고
밑바닥에서 온갖 좌파적인 행동들을 서슴치 않을 것이다.
전라도는 또한 전국의 유통망과 금융계에 상당히 뿌리 박혀 있다. 부산 저축 은행 사건 등을 통해 알듯이
온갖 사기와 더러운 방법으로 전라도가 아닌 다른 지역에서 돈을 끌어 모으고 있다.
전라도 헤게모니의 핵심을 잘 보여주는 것이 언론계와 문화계이다. 연예인들 세계에 들어가 홍어 수법으로 위협하고
홍어들이 마녀사냥을 하여 연예계의 입을 틀어 막아 버린다. 그리고 목소리 큰 놈들인 홍어 빨갱이 연예인들이
센소리를 낸다. 모두 주눅이 들어 조용히 하고, 이런 틈에 기회주의자들은 그들과 같은 목소리를 낸다.
문성근, 명계남 같은 놈들이 대장 노릇하고, 김제동 같은 놈은 전위대 노릇한다.
더구나 종편 등을 통해 손석기 같은 놈들이 파급력이 큰 허위 뉴스를 양산하고,
온갖 편파적인 좌좀 패널들이 24시간 거짓말을 쏟아낸다.
전라도 헤계모니는 또한 교육의 중요성을 잊지 않는다. 특히 어린 애들에게 세뇌 교육을 시키는 데 철저하다.
그들 교육을 받고나면 착하고 소중한 내 아이들이 어느듯 나와는 거리가 먼 낯설고 이상한 좌죔이 되어 있다.
왜 우리는 우리 아이들이 좀비가 되어가는 것을 손수무책으로 당해야만 하나?
전라도 불매 운동에 그쳐서는 안된다. 전라도 헤게모니 자체에 대한 강한 거부 운동을 펼쳐야 한다.
우리 아이들이 전라도 교사에게 교육을 받는, 전교도 교사에게, 빨갱이들에게 세뇌 당하는 것으르 보고만
있어야 하나? 우리가 옳다고 믿는, 사실과 진실에 근거한, 자유와 민주 가치를 존중하는
참된 교육 풍토가 이뤄지도록 하자. 국가가 못한다면 작은 범위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저항을 하자.
우리가 벌이는 전라도 불매 운동은 바로 전라도 헤게모니를 몰아내는 국민 저항 운동으로 발전해야 한다.
요약)
1. 전라도는 다양한 방법으로 헤게모니를 탈취했다.
2. 불매 운동은 작은 저항이다.
3. 본질은 전라도 헤게모니에 대한 저항 운동을 펼쳐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