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다른 사주집에 총 3번을 갔었음
3군데 다 용하다는 곳으로 골라 갔었는데 그 3군데가 말하는게 거의 일치 하드라
나 작년 5월에 맹장수술했거든 굴 잘못먹었다가 장에 탈나서;; 그거 알고있더라 작년에 소화기관 쪽 수술했네? 이럼 보자말자;;
시발 엄마랑 나랑 멍때리고있었음 그리고 기억나는게 내가 재복은 30대중반부터 대운이 들어오기 시작하는데 대비하고있으라 하드라 큰 금전 생긴다해서 흥청망청 쓰지말고 저축하라고
그리고 여복이 있다는데 이건 좀 그렇더라 ㅋㅋ 난 존나 소심해서 여자한테 말도 못걸거든 이것도 그 3군데 사주집에서 공통적으로 말한건데 진짜인진 모르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