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열린 광화문 촛불집회가 160만이 모인 시위라고 활자화하는데 정말 양심이 없어도 그렇게도 없나 그러고도 언론이라 우길 것인가
서울광장과 광화문 일대를 길이와 폭을 곱해 나온 것이 넓이다 그 넓이에 사람이 들어선 것을 샘 하면 숫자가 나온다
이 가운데는 순수한 보행 시민도 있는 것을 감안하고 나면 시위대 숫자가 나온다는 사실 알고도 우기면 역사에 죄짓는 허위보도가 되는 것이다
또 하나는 100만 군중이 운집했던 모습은 언론에도 자료가 있을 것이다,
1987년 1 노 3 김이 치열하게 경쟁을 벌이던 시절 당시 5.16 광장 (지금의 여의도 광장)에 공원 시설 없이 아스팔트만 된 전체 공간에 빼곡히 들어서고 마포대교를 메우고 영등포 로터리를 이어온 것에 대한 그림을 보면 금방 알 것이다
여의도 광장과 광화문 일대 그리고 서울광장 등을 다 합쳐도 비교도 안 되는 면적과 당시 그림의 밀도를 보면 누구도 이이를 제기할 수 없는 증거가 다 있는데도 불구하고 선동적 문구로 민심을 호도하기 위한 수치로 부풀려 결국 거짓 보도하면 그것은 사기라는 것이다
언론은 정말 양심을 갖고 보도하라, 거짓과 허위로 사람 하나 죽이려 들지 말고 이런 식이면 김정은이 장성택을 죽이는 것 보다 더 잔인하고 혹독하다고 해도 할 말이 있는가
언론의 사명은 자신들의 입맛에 맞지 않다고 본연의 자세를 팽개 치고 독기를 품고 마구 질러대는 것이 아니다, 잡지를 넘어 쓰레기란 말을 들어도 반박할 수 없는 짓 반성하고 또 반성하며 이제 그만 그쳐야 할 것이다
수학은 공식이 있는 진리다 전 인류가 사용하는 공식이 언론만 모르는 것인가 아래는 그 공식을 대비한 시위대가 서있거나 앉을 수 있는 공간이다, 사방 1m 공간 안에 빼곡히 들어서면 3~명이다 3~4명이면 숨소리까지 들리는 정도의 거리란 것을 감안해도 170000만 제곱미터에 들어갈 수 있는 사람의 수는 50만이다
언론사 기자가 최대한 많은 군중을 보이려고 기술적으로 촬영해도 그 절 반을 넘지 못하는 것이 진실이다, 밤중에 멀리서 찍어 사기 칠 생각 정말 하지 마라 벼락 맞는다
150만이란 거짓으로 얻을 것은 사기꾼이란 타이틀 뿐이란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 (인도를 포함한 도로의 너비) x (길이) (1) 광화문 광장: 80m x 570m = 45,600m^2 (2) 새문안파출소 <--> 종각: 40m x 940m = 37,600m^2 (3) 동화면세점 <--> 시청: 55m x 580m = 31,900m^2 (4) 서울광장: 17,394m^2 (공식면적: 13,207m^2) (5) 시청 <--> 남대문: 50m x 460m = 23,000m^2 (1)~(5)의 합: 약 160,000m^2이고 주변의 이면도로를 합해서 약 170,000m^2로 정하자. (지도의 면적표시 참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