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편의점가서 사려고 5군데 정도 콘돔이랑 생필품파는데만 둘러보는데 점원 눈치존나 보이더라 ㅋㅋㅋ 결국 없어서
이마트에서 파는거 본거같아서 이마트로 갔다? 근데 계산대 앞에 있는걸로 알았는데 찾아도 안보이더라.. 그래서 나가려는데 이마트내 약국에
듀렉스 콘돔이랑 있는쪽에 러브젤도 같이 내 놨더라. 약사 있는지 눈치좀 보는데 약사가 약간 40대쯤인 아줌마라서 약간 고민을 했지
존나 찐따같아보일건데 사면 뭐 말걸지 않을까, 존나 쪽팔리는데 어떡하지.. 그러면서 일단은 밖으로 나왔는데 담배한대 피면서 생각하니까 존나 편의점하고 다 돌아다녔는데
안사면 쓸데없는 짓 한거같아서 그냥 다시 올라가서 아무말도 안하고 집어들고 카드주고 사왔다 ㅋㅋㅋ심장이 존나 쿵쾅쿵쾅하더라
겨우 이것같고도 내가 그러는데 성인용품점가서 이상한거 사는 사람들은 도대체 어떤사람인가 싶더라 ㅋㅋ
방금 러브젤 후장에 바르고 자위하고 난 김에 푼 썰이었다. 궁금한거있음 물어봐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