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정두언·정문헌·정태근·박준선·이성권 전 의원 등 원외 당협위원장 8명이 23일 오후 탈당을 선언한다.
정태근 전 의원은 “김무성 전
대표도 더는 좌고우면하지 말고 결단을 내려야 한다”고 촉구했다.
한편, 이정현 대표의 사퇴를 촉구하며 대표실 앞에서 단식 농성을
벌여 온 원외 당협위원장 5명은 이날 단식을 중단키로 했다.
주을 각오로 한다더니 며칠 굶어 보니 그새 마음이 약해 졌나 보네
이렇다니까
까부는 자들은 그대로 둬야 한다니까
그럼 제풀에 지쳐 포기 하게 되어 있는거다
정부도 마찬가지다
땡깡쓰는 무리들 받아주지 말고 그대로 두면 되는거다
지금 철부지들 이용해 지들의 정치적 욕심을 채우려는 무리들의 땡깡질도 마찬가지 인거다
그대로 두면 된다
철부지들은 영웅심에 몰려 다니는 것이기 때문에 날씨만 조금더 쌀ㅆ라 해지면 나오라 해도 못나올것이구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