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광우뻥 사태때도 그렇고 이번 최순실 사태도 그렇고 광화문을 중심으로 모여서 집회를 여는 인간들 (주로 좌파적 성향을 가진)을 보면 자기 애들이나(심지어 유모차 까지 태워서) 청소년 자녀들까지 동원해서 참여하는 경우가 있다. 그런 모습을 보는 정상적인 사람들은 이런 생각을 할 것이다.
"아니 저 애들이 뭘 안다고 애들까지 데리고 나왔을까?"
이런 생각을 할 것이다.
하지만 그들은 아이들에게 세상을 가르쳐 주고 역사를 만드는 일에 참여하게 만들기 위해 데리고 나왔다고 개소리를 널어 놓는다.
하지만 좌빨들은 잘 알고 있는 사실이 있다. 나이가 어릴수록 부정적인 말이나 선동에 잘 넘어간다는 것을 말이다.
아래는 2009년 MBC 스페셜에서 실제로 실험한 것이다.
이 실험이 보여주는 것처럼 부정적인 소문은 긍정적인 소문보다 4배나 빨리 전파되며 나이가 어릴수록 그 전파속도가 더 빠르다. 이 말은 곧 나이가 적을수록 (아마도 청소년까지만) 부정적인 말에 쉽게 넘어가고 선동당한다는 뜻이 된다.
좌빨들은 이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청년, 청소년들을 선동해서 앞장 세우는 것이다.
요약
1. 좌파집회에는 청소년, 청년들의 모습이 보인다.
2. 나이가 어릴수록 (너무 어린 아이들은 빼고) 부정적인 소문이나 말에 쉽게 선동당한다.
3. 좌좀들은 이 사실을 이용해서 젊은이들과 청년들을 앞장세워 이용해 먹는다.
4. 좌좀들은 박멸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