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사람을 일부로 가난하게 만드는 이유가
뭘까?
힘들고 좆같은일 시킬놈이 필요해서 옛날에는
노예를 대려다가 썼다.
그게 시대가 변하면서 인권개념이 등장하고
또 노예 때문에 경쟁을 안하고 세습되고, 멍청해도 세습 이유 하나만으로 국가를 지배하는 일이 생겨, 경쟁을 하여 사회 발전을
못한다는 점 때문에 노예제는 사라졌다.
그래서 민주체제에서는 소위 시험점수나
다른 사람에게 인정받은 투표로 사람을 뽑고
힘들고 좆같은 일은 점수가 낮은 사람들에게
시키는 쪽으로 합의가 되었다.
그런데 이렇게 하려니까 돈을 모아버리면
일을 안해버리고, 점수가 낮더라도 자영업을
해서 그 일을 안해버려고 하니까..
일부로 대기업으로 시장을 박살을 내고
부동산을 올려서 저금을 못하게 하고 채용도
점수 높은 사람만 채용을 해서 대부분을
그런 힘들고 좆같은 일만 하도록 만들어 버렸다.
즉 누군가 의도성을 가지고 고의로 이렇게
만든거지 ..
여기서 일하는 편피노들 .. 니들이 정말
못나서 그 일을 하고 있다고 생각해?
정말 점수 유무에 따라 채용이 되고 안되는
이게 옳고 그름을 떠나 자연스러운 모습일까?
국민을 위해야 하는 국가가 의도적으로
국민을 못살게 만드려고 제도를 손질하고 있다.
그리고 그 이유는 노예제가 폐지되면서
생긴 좆같고 힘든일을 시킬 사람을 정하기
위해서 ..
여기까지가 1980년대 까지 프레임..
이후 1980년부터 2016년까지는 컴퓨터
프로그램과 자동화 기계가 대거 등장한다.
즉, 좆같고 힘든일을 기계가 대체하기 시작하면서 고의로 국민을 거지로 만들 필요가 사라진거지 ..
그럼 국민들이 왜 지금도 가난할까?
물론 기계로 완전히 대체하지 못하는 나머지
부분을 대체할 사람들도 필요할꺼고
또 심리적으로 가난한 사람이 아니면 돈을 줘서 마음대로 부려먹을수가 없기 때문이다.
돈만 받으면 뭐든 다 한다고?
니가 편피노를 하는게 본인이 못나서라고?
이건 분명히 틀린 프레임이다.
더이상 국가 사회적으로 국민을 지금처럼
가난하게 만들 필요가 없다.
그럼에도 지금도 의도적으로 가난하게 만드는건 국가를 위해서가 아니라 사람 부려먹는 사람들 더 편하게 하려는 쓸대없는 감정적 이유다.
왜 이걸 모를까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