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로부터  전해오는 말이 있다. 

3을 취하고 7을 퍼돌리면 3대가 흥할 것이요. 

7을 취하고 3을 상납하면 네 일신은 평안하리라. 

이것은 동서고금의 진리다. 


순시리는 

770을 취해  그 중 30을 사무실 임차, 유지, 운영 그리고 직원들 급여로 쓰고 

나머지 740을 고스란히 공영금고에 넣어두었다지? 


이런 등신, 머저리, 쬬다, 시건방, 오만방자한 순시리년. 

니가 감히 

지구는 둥글다며 우덜을 훈계하노. 

그 중 절반을 뚝 떼어내 

지워니, 재인이, 무성이, 승민이, 태경이, 철수, 준석이, 희준이, 석희, 운기, 방가, 홍가, 미애, 상정이, 정희...등등의 아가리, 귓구멍, 콧구멍, 밑구멍 하여간 

구멍이란 구멍마다 좀 쑤셔넣질 않고서? 

저만 잘 났다고 깨끗한척 도도한척 재고 있었으니. 

이게 진리를 무시한 건 지 모르는 건 지. 

싸다. 싸. 당해도 싸. 


각하. 

좀 똘똘한 아들 댈구 정치하시지  않구요. 국민이 다 그렇게 돌린 

떡고물을 직간접으로 나눠먹고 살고 있었던 것을.

답답혀요. 


믿습니다. 그래도 지구는 돌고 있음을. 우병우는 뒤집어도 우병우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