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용? 이게 뭐노?
재수생인것을 망각한지는 오래지만
그래도 어면한 '수험생'이기에
우측하단..
저 D-2라는 단어에 눈길이 가는것은 당연.
그래서 들어가 보았다..
ㅠㅠ 어제 새벽까지 오버워치를 하던
'나' 이지만
'어머니' 라는 단어에 그만..
나도 모르게 눈물이 흘러버렸다.
난 올해 10달동안 무엇을 한걸까...
죄송합니다 어머니...
죄송..하ㅂ니다..ㅜㅜ
'당신' 께서 허락만 해주신다면..
'삼수' 때는 꼭 열심히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