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감방가서 뒷바라지를 혼자하시는게 너무안타까워서 같이감. 몇차례같이갔는데
갈때마다 제주도라 비바람몰아치면 비행기못떠서 할수없이 돈아낄라고 모텔한방에
같이 투숙해서 친구엄마신세한탄들으면서 같이 술먹다가 술김에 그만 친구엄마옷벗기
는데 처음엔 친구엄마가 이러면 안됀다면서 금도를지키라고 하시더니 내가 친구엄마
젖만지니 친구엄마가 이놈아 이좋은걸 왜인제 시작하냐고 저번에도 몇번같이 잘적엔
왜 혼자자지만만졌냐고 버럭화내시면서 스스로 시간없다고 옷찢어버리고 정신줄놓코
내옷도찍어버림 그러면서 이젠 너랑나랑은입을옷없으니 책임지라고 우선보지부터빨라고
해서 보지빨다가 너무너무좆이꼴려서 그만 친구엄마입에 내좆물려드림 친구엄마완전
미처서 내좆과불알빨고 난69자세로 친구엄마보지한시간정도빨다가 박기시작해서
밤새박고 이튿날 모텔뽀도리시켜서 대충 남,여옷한벌사오게한다음 비행기타고 서울와서
친구엄마가 만리장성싸서 더이상 내좆없인 하루도못살겠다면서 다시박음 그후부터
친구놈 변호사살생각없고 그냥 친구집서 매일밤 같이술마시고 취하면 밤새박는게일임
시방 친구놈 감방에서 나오면 나랑 지엄마죽인다고 칼갈음 평타치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