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대학다니는 게이고

돈 필요해서 당일지급 알바구하는데


분명히 의류단순포장알바 이렇게 적혀있고

시급 7000적힘


오 ㄱㅊ다. 바로 달려감.


도착하니 존나 좁은 창고같은 곳임.


사장이랑 사장부인이랑 같이 일하던데 30대 중반으로 보임. 보자마자 반말에 막무가내로 일시킴.


포장알바는 개뿔 시발 10kg짜리 박스만 거짓말 1%도 안보태고 3시간 정도 나름. 그 이후에 포장이랑 온갖 잡일, 청소 다 시킴.


내가 참을성이 많은 성격이라 그냥 버팀. 사장말 들어보니까 여기 추노하는 사람 ㅈㄴ 많은 것 같은데

(솔직히 추노 안하면 ㅂㅅ임. 편의점이 시급 6030인데 시급1만 2천원은 줘야함.)


진짜 사장새끼는 머가리가 ㅂㅅ인게 일을 싸게 시키려고 하니까 알바생들이 다 도망치고 결국엔 일이 늦어지고 자기 사업에 손실로 작용하는데


큰 걸 못 보고 작은 거에 자꾸 집착함.

내가 사장이면 알바생한테 친절하게 대해주고

장기간 일 할 수 있도록 시급 비싸게 주더라도 

일 빵꾸 안내도록 할텐데

에휴 진짜 시발 빡대가리새끼들은 절대 사업하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