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여자 중학교 동창이 사고쳐서


19살때 임신후 출산함.


태어난곳은 서울인데 남편 따라서 광주 가더니


남편은 오전에 배달 알바하고 저녁에는 9시부터 새벽 2시까지 피방알바로 풀칠함


처음 싸이월드에서 행복하게 살길래 나름 잘 사는구나 했음


5년 지나고 어쩌다 인스타 친구 되었는데


둘이 이혼하고 동창여자애가 애 3명 키우더라


나이도 아직 25밖에 안되는데 하는일은 그저 네일아트로 변변치 않게 사는거 같음


매일 페북 인스타에 남편 욕하고 애들도 욕하더라.


보면 왜 흙수저가 되물림 되는지 알거 같음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