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트로덕션:

공교롭게도 미국 엘에이에는 한국분들이 거주를 많이하고계십니다.

그중에서 경제인구들중 베이비붐 세대와 그이전세대들이 오늘날 대부분 미국의 한인경제를 휘어잡고 계시고

백인 상류층 못지않게 재산과 수많은 빌딩을 소유하고계십니다. 허나, 그분들은 1970년초~1980년대에 1990년대 검둥이 폭동나기전에

오신분들이라 그분들과 대화하면, 마치 오래된 드라마나 영화를 보는듯한 어조와 말씀들의 방식에 신기하기도합니다. 그들의 생각과 방식과 연륜이 이 오늘날

이 미국의 한인사회를 대표하게되었습니다. 30대 ~60대가 대부분의 한인사회 상권을 장악하고있는데, 그중에서 더러운이미지를 주는것은 부산사람들과 전라도 사람들입니다. 미국와서 정말 어이없고 가슴이 아팠고 사기먹은 저에게는 이 글이 이민오시는 분들에게 도움이될까해서 올립니다.


본론:

그분들이 일궈놓은 한인사회에서 1990년대 초부터 지금까지 수많은 한국분들이 이민해오시고 이땅에 터전을 잡고계십니다.

문제는, 이러한 고생과피와땀과눈물로 노력해서 일궈내신 이 사회에서 어느순간부터 미국의한인에대한 나쁜 인식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미국한인사회는 한국사회보다 막장이 대부분 이미지 입니다. 왜 그런고 하니, 한인타운에서 잠깐 일해봐도 압니다.

(*식당이나 카페,보험회사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게된 경험에서 말씀드립니다). 어디서든 10명의 한국사람들과 일하게되면 2~4명정도는 특히 여자들은 

자기들만의 서클을 형성합니다. 이것을 주도하는 사람들이 부산사람이거나 전라도 사람입니다. 이뜻은 무엇이냐면, 편을 가르게해서 회사내 분쟁을 일으키게합니다.

이것은 나이,인종다 상관없이 모두에게 해당됩니다. 심지어 70대 전라도 노인이 20대인 저에게 회사내에서 왕따를 시킵니다. 어처구니가 없지요.

누구나 실수하기 마련인데, 사실 실수도안합니다만, 그냥 자기마음에 안든다고 자기 회사동료들과 함께 저의 뒷담화를 그렇게 해댑니다. 그리고 자기가 실수한것이면 모든것들을 저에게 뒤집어 씌울려는 그속내말이지요. 그분만 그럴줄알았습니다 왜냐하면, 이 미국사회에서 살아남을려면 누구보다 냉정해야되고 자기중심적이여야하니까요. 하지만, 다른일자리에서도 부산사람이나 전라도사람들과 같이 일하게되었는데, 그분들도 역시나 편을 가르고 뒷통수,뒷담화에 누명까지 씌웁니다. 완전 귀신이 다름없지요. 그리고 다른 아랫사람이 일을 잘해서 승진할려고하면 그것을 못보고 배아파해서 억지로 누명이나 잘못을 씌워 기회를 빼앗아버립니다. 이분들이 한인사회에서 대략 60%가 그쪽 출신들인데, 만나는 그쪽 출신분들마다 이렇게 다른곳에서 온 한국사람들을 등처먹고 사기치고 사십니다. 

20대 초반나이에 저에게는 그려러니하고 넘어갈려고해도 곧 이것이 글로벌사회에서 한국인들의 이미지들 백인,유대인과같은 다른인종들에게 보여주고 낙인해주기때문에, 원초에 해결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결론:

한국에서도 그렇게살아왔지만, 그쪽 출신들의 특유의 악질적인 성향은 변하지않는가 봅니다.

그래서 눈에는 눈 이에는 이니까, 그리고 이런일들이 미국에서 일어났으니, 가차없이 저도 대응할려고합니다.

그러고 절대로 멕시칸사람,흑인사람들과 돈거래,집거래, 차거래하지마세요. 그러면 미국생활하는데 아무런 지장없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