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살 닥트 숙식노가다 하는 게이다..
목돈 좀 모으려고 하는데 시발 군대 다시 입대한 기분이다..
나랑 3살 많은 형 빼고 다 30~50대인데 챙겨주지는 못할망정 어리다고 갑질하고 이용해 먹으려 하고 좆같다..
물론 잡부니까 시다바리 하러 온건 맞는데 나랑 비슷하게 온지 3개월도 안된 새끼들이 나이만 많다는 이유로 청소나 더러운일 있으면 다 나 시키고 지들은 뒷짐지고 있는게 당연한줄 안다..
지들이 사장도 아니고 똑같은 돈 받는데 누군 일 더 하고 누군 덜하고 좆같지 않냐 군대도 일병 상병도 일하는데 이새끼들은 머냐?
일 끝나고 숙소 들어가도 나는 씻는데 1시간 30분 기다려야함.. 순서가 마지막이랜다 아침에 일어나도 지들 똥싸고 뭐 하고 하느라 40분 출발인데 35분에 씻으랜다.. 그러고 기공애들이 나 없을때 막내가 왜케 늦냐하면 시발놈들이 머리감고 말리느라 늦는다고 말한다고 한다더라..
급하게 양치하고 얼굴에 물 한번 끼얹고 나오는데 시발 ㅋㅋㅋㅋ
나보다 3살 많은 형은 심지어 6개월 이상 일했는데도 아직까지도 나랑 비슷한 취급 받는다 ㅋㅋㅋ
어린 나이에 일 잘해봤자 노가다판은 못배운 꼰대 새끼들이 천지라 절대 인정 안해주려한다 할거면 진짜 나이 지긋이 먹고 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