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그만 진실에 허위로 부풀리고 덧씌워진 인터넷 악성 댓글로 억울하고 아까운 연예인들이나 젊은이들이 목숨을 잃는 현상을 우리는 하염없이 목격했다.
지금 최순실이 한국을 들썩이게 하고 있다.
소문을 보면 인간 최소한의 품격도 갖추지 못한, 인간 이하의 성품도 갖추지 못한 버러지 보다 못한 인간인 듯하다.
최순실의 인간관계는 모두가 갑-을관계이며,최순실이 모은 재산은 모두가 권력에 빌붙어 부정하게 축적한 더러운 재산이며.그의 딸 정유라가 입학하고 메달을 딴 성적은 모두 부정으로 이루어진 허상이라는 것이다.
그중 많은 것은 사실인 듯하다.
하지만 부풀려진 소문 모두가 진실 일까?
그만큼은 아닌 것같다.
검찰에서 조사를 하고 있지만, 떠돌고 있는 소문에서 하나라도 좁혀진 진실로 규명된다면 그것은 분명 의도적인 축소수사에 지나지 않는다 라는 것을 기정사실로 정해 놓은 듯한 분위
기이다.
허위의 사실을 기정사실화 하고 자기들이 정해 놓은 논리로 몰아가는 종북들의 못된 전술전략을 이제는 노골적으로 드러내놓고 몰아가고 있는 형국이다.
보수의 이데올로기가 진보좌파의 더러운 허위 왜곡의 전술 전략에 걸려 옴쭉달싹 못하고 있는 판국이다.
최순실의 딸 정유라의 부정입학,부정 시험,부정 메달획득을 한 껏 부풀려 두 모녀를 아주 더럽고 부정직한 인간의 끝판왕으로 만든 후 그런 자가 대통령과 인간관계를 맺고 있으며 그런 부정한 자의 손에 대통령이 놀아 났으며 대한민국이 놀아 났다라는, 차근 차근 조사 준비해서 허위가 첨가돼 부풀려진 소문을 하나 하나씩 터뜨려 가는 종북 진보 좌파들의 간교한 기획 전술 전략에 바보처럼 말려들었다. 보수의 이데올로기가 사망을 고할 직전 까지 다다랐다.
우리는 여기서 진실을 찾아야 한다.어디까지가 진실이며 어디서부터 부풀려진 거짓 허위사실인지를 철저히 가려내야 한다.
그리고 거짓으로 밝혀진 부분에 대해서는 그말을 한 박지원 추미애 우상호에게 득달같이 달려들어 책임을 물어야 할 것이다.
보수여 바보처럼 있지만 말고 조사해서 나온 사실에 대해서는 철저히 책임지지만 거짓말로 허위로 국민을 속인 진보 좌파에게는 악착같이 그 근거를 찾아 따지며 끝까지 물고 늘어져 그 책임을 묻는 승리를 거두어야 할 것이다.
최순실의 잘못을 일찍 막지 못한 점은 국민들에게 백번 사죄하고 용서를 빌어야 하겠지만 그렇다고 없는 사실을 부풀리고 거짓말을 입에 달고 사실을 왜곡하는 종북진보좌파에 바보처럼 물러서서는 안될 일이다.
북한의 남남 갈등조장에 대한민국이 춤을 추어서도 안되지만 종북진보좌파의 거짓 허위 왜곡 선동에 보-보갈등으로 보수가 하직을 고하는 길을 걸어서는 안될 일이다.
거짓 허위 악성 댓글로 억울한 죽음이 없어야 하듯 잘못이 많은 최순실이지만 거짓 허위 악성 소문으로 없는 죄까지 뒤집어 쓰는 일은 없어야 하겠다.
물론 사실에 대해서는 책임져야 하지만 말이다.
그런 논리로 보면 잘못을 한 자나 그 잘못을 부풀리고 근거없는 허위로 덧 씌워 자신의 정치 이익 이용에만 혈안이 된 박지원 추미애 우상호도 동류의 인간으로 더럽기는 마찬가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