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재 이번 최순실 사태로 이중성 확 들어 났다
중앙일보 김진 조선일보 김대중 다 박근혜 버렸는데
정규재는 여전하네
박원순 아름다운 재단 대기업한테 삥뜯을땐 엄청 나게 흥분 하더니
지금 이 사태는 박근혜를 정치권으로 불러낸 우리 탓이라느니
박근혜 쉴드 치다 보니 어쩔수 없이 최순실도 두둔 하는 부분도 있고
참여연대도 천억 모금해서 빌딩을 짓니 안짓니 발언 하며 물타기 하고 있고
대기업은 원래 좌파 단체에 기부를 많이 해왔다
보수단체엔 기부 안해도 대기업에 우호적이라서 등
아직까지 박근혜 굳건히 믿고 있더라
자유주의 론자 아닌거 같어
대통령이 민간 기업 오너를 내쫒고
평창올림픽 위원장 한진 조양호 내치고
대기업 삥듣은게 박근혜가 아니라 문재인이나 박원순이었으면
방송 내내 삐처리하고 난리 났을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