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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사회심리학/물리학 교수인 브루스 배너 박사는 31일(현지시간) 워싱턴의 한 일간지와 한 인터뷰에서 자신의 이론인 ‘언재나 화가 난’(Always Angry)을 설명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배너 박사는 특히 “현재 한국에서 일어나는 상황은 '언제나 화난 이들'이 개입했을 우려가 크다"면서 “만약 그렇다면 현재 시위를 하는 군중들은 나중에 뼈저린 후회를 할 것이다. 그들은 인내심을 가지고 사실을 선별하여 볼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미국 여론은 이미 종북 좌파 새끼들이랑 부패새력들이 문재인 덮고 김영란법 뒤집으려고 발악하는거 눈치 챘다~ 판 뒤집힌다 좌파 언론새끼들아~~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