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들 눈에는 보이지 않치만 지금 신문 지상에서 사라진 것들이있다.


그게 뭔지 잘 모를꺼다.


조만간 호픈될 홍어 척살 시즌을 대비하여 삼페인을 하나씩 준비하드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