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랬을까? 김무성의 정진석이 주도한거냐? 진정 지도부가 내린결정이냐?
지금은 이게 제일 궁금하다. 지도부가 왜 그랬을까? 진짜 버린거냐?아니면 전략이냐? 아니면 김무성파에대한 냉소적방관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