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의대-대학원-박사- 최연소 단대 의예과장
총망받는 의사 유망주로 스타트
공부량 ㅆㅅㅌㅊ 의대 공부중에 당시 컴퓨터 바이러스 백신 만들어서 배포 (세계 최초란 썰도 있음)
한국에 유일하게 백신을 만든다는 사람으로 유명해지자 이메일로 백신 요청 쇄도
낮엔 의대공부 밤,새벽엔 백신 만들어 배포하는 생활을 7년간 해옴.
군대다녀오고
더이상 한계를 느껴 의대를 포기하고 처음엔 비영리 회사로 무료배포하고자 정부를 찾았으나
전부 퇴짜 삼성도 퇴짜
겨우겨우 백신회사를 차리고 개인에게만은 무료로 배포고수.
회사 초기 4년간 자기 인생중 가장 힘들고 배고팠던 시절로 회상
IT와 개인컴퓨터 발달로 바이러스도 증가, 백신 수요도 증가에 맞춰서
우리나라 최초 백신 배포하던걸 이어나가 한컴에 이어 성공적인 기업화 성공
그와중에 미국에서 천만달러 줄테니 회사 매각하라는거 거절
이유는 간단. 미국이 국산백신 폐기하고 자기네껄로 시장 독과점 먹겠다는게 뻔히 보여서. (애국보수 ㅎㄷㄷ)
근데 ㅈㄴ 웃긴건 뜬금없이
회사 경영하면서 뭔가 부족함을 느꼈는지 마흔살에 토플시험 쳐서 미국으로 유학 .
펜실베니아 와튼스쿨 MBA 경영 과정 마침.
그후 카이스트 경영학, 서울대 융합 대학원장으로 애들 가르치다가
정치계 입문해서 3년동안 여태 이미지 말아먹고 욕도 처먹다가
20년만에 3당체제로 만드는 성과를 낸후 간철수에서 강철수로 현재진행형
자기 노력으로 자수성가 해서
의사- 경영인- 교수- 정치까지
재산 1600억
현시대에 개인 스탯,스펙으로 대적할 사람이 있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