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일베가 여러 븅신 사이트들로 욕먹듯이.
새미찬호가 만들었던 엠엘비코리아라는 사이트도 욕을 많이 먹었다.
거기도 온갖 개드립과 짤방들을 양산해냈었으나 일베처럼 팩트에 근거한 분석글이 많아서
홍팍같은 곳에서도 욕은 하되 약간은 인정을 해주기도 했었다.
뭐 박찬호 까내리는 것들은 그렇다쳐도 당시 보기 드문 우파사이트라.
좌좀들은 걸리기만 하면 방출이였지
(새부 병신아. 일베에 기승하는 좌좀들 좀 방출시켜라)
근데 새미찬호가 퉁수치면서 사이트는 없어져버렸는데 이에 남은 유저들이 엠엘비드림이라는 사이트를 만들었었지.
일단 엠코의 (우파)정신을 그대로 계승하면서 분위기 좋았는데 독재운영자 낙타를 둘러싼 일련의 사건으로 인해
그 사이트 역시 망했지.
안망할 수도 있었는데 실질적인 사이트 주인인 풀스윙이라는 간철수 같은 놈이 이리저리 간만 보면서 멍하니 있다가.
엠드림에서 쫓겨난 유저들이 엠엘비랜드라는 사이트를 또 만들었지.
거긴 존나 민주화를 외치면서 시작했는데 여기부터 잘못된 거야.
기존 엠코의 정신을 기대하던 유저들은 좆병신 좌좀새끼들의 유입에 불만이 많았고,
운영자새끼들은 우리는 엠코와 다르다는 개드립을 치면서 좌좀들의 유입을 방치했었다.
야구 좋아하는 새끼들은 알것이다. "기호태"라는 씨발롬을
그 개새끼가 사이트를 민주화 시키면서 서서히 잠식을 해나갔고, 그의 꼬봉들이 활동을 해나가면서 사이트는 서서히 망조에 들어서고 있었는데.. 이 사이트가 망한 가장 큰 이유가 친목질이였다.
몇몇 네임드 유저들의 친목질로 인해 사이트내의 위화감이 조성되다가 그 친목질 유저새끼들이 서로 싸우고 몇몇이 나간이후로는
사이트는 유령처럼 방치되다가 지난해 도메인 만료로 인해 역사속으로 사라져버렸다.
번외 사이트로 엠코에서 방출당한 새끼들이 엠엘비 투어등 몇개 사이트를 만들었으나 워낙 존재감 없는 병신 사이트라 언급조차 할
가치가 없다.
세줄요약.
1. 엠엘비 코리아라는 사이트가 흥했었다. (일베랑 분위기 비슷했었다.)
2. 엠코의 새부같은 존재인 새미찬호가 퉁수친 후 엠엘비드림이라는 사이트가 생겼으나 독재와 민주화 사이에서 갈등하다가 망했다.
3. 엠랜드라는 곳이 생겼으나 사이트 태생부터 민주화를 시도하다가 망조가 보였고 유저들의 친목질로 인해 역시 망했다. 친목질은 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