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학자 "中공산당, 중일전쟁 기간 일본군과 결탁"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0&oid=001&aid=0008492333


"국민당 전력약화 위해 간첩통해 군사정보제공"

"日외무성 관리 통해 일본군과 접촉해 정전 제의하기도"


 중국 공산당이 중일전쟁 기간 일본군과 결탁했다고 일본의 중국 학자가 주장했다.

일본 쓰쿠바(筑波)대학 엔도 호마레(遠藤譽) 명예교수는 최근 출간한 저서 '마오쩌둥, 일본군과의 결탁 진상'에서 마오쩌둥(毛澤東)이 국민당군의 전력을 약화하기 위해 국민당군의 군사 전략을 일본군에 제공했다고 주장했다고 미국의 소리(VOA) 방송이 23일 보도했다.

이 저서에 따르면 중국 공산당은 당시 국민당과 국·공 합작으로 항일전쟁을 치르던 상황에서 일본 외무성에 잠복시킨 간첩을 통해 군사 정보를 제공했다.

공산당은 중일전쟁에서 자신들의 주장과 달리 선봉이 아니었고 이 기간 군사 역량을 강화하고 후일 국민당과의 대결에서 승리하기 위해 적과의 결탁도 서슴지 않았다는 것이다.

엔도 명예교수는 VOA와의 인터뷰에 일본 내부자료와 외무성 전직 관리의 회고록을 바탕으로 마오쩌둥이 간첩 판한녠(潘漢年)을 일본 외무성에 잠입시킨 사실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일본 외무성 외곽 단체인 이와이공관(岩井公館) 설립자인 이와이 에이이찌(岩井英一)의 회고록 '상하이 회상(回想的上海)'에 따르면 판한녠은 국민당의 군사 기밀을 일본 측에 팔아 넘기고 공산당과 일본군 간에 정전을 요구하기도 했다.

이와이는 회고록에서 중국 공산당의 이런 정전 제의가 가장 인상에 남는다고 술회했다.

중국 당국은 판한녠 등 간첩을 일본 외무성에 잠복시켜 이와이 등과 접촉케한 것은 일본군 정보를 빼내기 위해서라고 반박하고 있다.

하지만 이와이는 외무성 직원이기때문에 군사 정보와는 관련이 없었다.

회고록은 이와이가 판한녠의 요구로 그에게 당시 왕징웨이(汪精衛)가 이끈 난징(南京) 친일정부의 군사고문 가게사 사다아키(影佐禎昭)를 소개해줬고, 판은 이 채널을 통해 결국 왕징웨이를 면담할 수 됐다고 적고 있다.



통수질 1


장개석에게 토벌될 위기에 몰리자

소수민족에 대한 모택동 연설 내용

"장개석만 물러가면 독립하든 지나소비에트에 가입해 자치주를 하든 해주겠다"

여기에 소수민족들 선동에 낚여서 모택동에 동참

장개석 물러나니까

그게 뭐냐 하면서 300여 소수민족들 한족화 시키고 땅 빼앗고 지명 조작



통수질2


경제가 어려워지니까 

민족자본가 우대한다면서 끌어들이면서 위기 넘기니까

이제 이용가치 없다고 반동 한간(외국의 간첩하는 한족)으로 몰아 몰살질



통수질3


계속 소련의 도움만 받고 있었는데

소련배신하고 핑퐁외교로 미국에 붙어먹음




공산당의 통일전선 전술 불리할땐 

일단 적과도 손을 잡는다 그러다가 기회가 오면 

공산당이 아니면 모두 제거




짱깨놈들 역사자체가 통수의 민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