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07년 대선. 정동영은 시청자가 빤히 보는데도 상대 후보인 이명박 과의 악수조차 거부한다.
■ "이명박 후보와 토론하는 것이 창피스럽다" 면서.
■하지만...BBK 의혹은 검사 24명이 이 잡듯이 뒤졌어도, 1심부터 대법원까지 판사 18명이 샅샅이 자료를 뒤졌어도 "근거 없음" 이 드러남.
■김대업, 설훈 등 예의 좌파 전매특허인 선거 공학.
■대단한 수모를 당한, 이명박. 나중에 대통령이 된 후. 정동영을 향해 딱 한 마디 남긴다.
"미친 개 같더라."



■2012년 대선.
이정희는 박근혜를 전국의 시청자 앞에서 능멸한다.
■OECD 선거 토론회 중 이렇게 상대 후보를 연속으로 능멸하고 모욕을 주는 경우는 없다.
■국민에 대한 예의도 아니다. 상대 후보를 범죄자, 똘년, 개쌍년 정도로 여기는 모습이 역력한 좌파 후보들.
■국민에 대한 예의를 따지기 이전에,
얼마나 기고만장해 있으면 저런 오만방자한 행동을
하겠는가.
■집권하면, 학살. 숙청. 총살 등 피비린내를 풍길 것이란 걸 능히 짐작할 수 있을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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