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 사진은 본 내용과 전혀 관계가 없습니다-
집에서 부랄 긁으면서 일베하다 담배필라고
보니까 담배가 없더라
지갑에는 육천원정도 있었고
배도 출출하기도 하고 간식거리도 살겸
방바닥에 흩어져 있는 동전들을 다 긁어 모았음
그렇게 주머니 두둑하게 편의점 가서
컵라면 김밥 소세지 이렇게 사서 카운터 갔음
"디스 하나 주세요"
"네"
편의점 알바가 생긴게 대학 신입생같이 파릇파릇한게 노무 귀엽고 이뻐보이드라
"팔천칠백원 입니다"
"네 잠시만요"
주머니에서 동전 꺼내 대충 센 다음에 알바 손에 올려주고 지갑에 육천원 꺼내서 카운터바닥에 올려놨는데
알바애가 눈 똥그랗게 뜨고 ㅂㄷㅂㄷ 대는게 아니겠노
난 의아해서 계산이 틀렸는지 보려고 두손 모아놓은거 봤는데
내 자지털 한 세네가닥 정도가 동전이랑 같이 섞여있더라 ㅋㅋㅋㅋㅋㅋㅋ
씨발 ㅋㅋㅋㅋㅋ
상황파악하고 더이상 시간 끌면 안되겠다 싶어 내가 산거 봉투에다 넣지도 않고 그냥 다 들고 튀어나갔다
나오면서 소세지는 모르고 안챙겼는데
존나 귀여운 여자애 능욕한거 같아 묘한 쾌감이 들어 손해 본거 같지 않더라
1.담배사러 편의점 갔다가
2.알바여자애 한테 돈이랑
3.자지털 주고 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