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게이들 딸 많이 잡지 않노?
나도 이젠 아재지만 1일 1딸 한다,
막 20살 무협이던 00년에 참 이 여자 보고 딸 마니 잡았는데, 선배녀 자살 댓글을 보고 생각이 나서
올려본다.
90년대 엄청난 인기를 얻었던 여배우다
이름이 이이지마 아이고, 00년 무렵에 한국 와레즈 같은데서는 진재영 비디오라고 돌던 영상의 주인공이다.
청순해 보이는 얼굴이지만 나름 몸매가
비율과 몸매가 노무 좋았다,
저 시절을 감안하고 봐야한다.
지금은 AV업계가 전반적으로 상향평준화가 되어 있는 상태고 저 시절엔 저 와꾸면 ㅆㅅㅌㅊ였다.
분코 카나자와나 마이코 유키등은 아이 보다 약간 뒤다.
이이지마 아이는 av은퇴 이후에 놀랍게도 공중파에 입성했다.
이래서 후배 av보팔이들에게 희망과도 같은 워너비가 되었었는데.
방송 초창기에는 AV여배우였던 과거를 그렇게 숨기지 않고 활동 하였지만 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았다.
물론 보팔이였던 과거를 보고 사람들이 댕청한뇬이라고 생각할까봐 쇼프로 같은 곳에서 핵심을 찌르는
예리한 발언이나 재기발랄한 모습을 보여주어 차근차근 인지도를 쌓아 갔는데.
어느날 부터
이 화보속의 주인공은 자신이 아니다. 라며 av계의 배신자가 된다.
이후 아이는 2000년경 일본에서 모든걸 포기했는지, 자신의 자전적 이야기를 담은 에세이 플라토닉 섹스: 어차피 바보라 하겠지를 출간
한국에서도 이듬해에 출판되고 이것이 영화로도 제작된다
일게이 중에서도 이 영화를 본 사람이 있을진 모르겠지만, 상당히 가슴 아픈 대사들이 많다.
자서전에 따르면
어린시절 성폭행을 당하고, 아버지로 부터 학대를 당하는 등 정신적으로 몰려 있던 상황에 가출로 방황을 하고 원조교제로
생계를 이어가는 생활을 하고 결국 AV에 까지 출연을 하는 과정이 담겨져 있는데
레코드는 바늘로 노래를 부르잖아 아프겠다.
돈으로 살 수 없는 것이 있다지만 돈이 없으면 살 수 있는 것도 살 수 없다와 같이 어떤 생활을 했었는지
알 수 있는 대사등도 있다.
이후 아이 이이지마는 런던하츠 라는 인기방송에서 고정출연하게 돼며 일본에서 연예인 생활을 이어갔다.
그래서 젊은 세대에게 아이 이이지마에 대해 물으면 av 출연경력을 모르는 사람이 많고 런던하츠나 사회자 라고 대답하는 경우가 많음
19-20세와 2008년 죽기 직전즈음 까지 30대 중반의 나이인데, 사실 찾아보면 상태가 30대 중반 여성의 그것이라고 생각 할 수 없을 만큼
나이들어 보인다.
돈도 여유도 있을텐데 아마 가꾸지 않은 것을 보면 자신의 미모나 원판이 싫었던 것 같다. 자꾸 과거가 되살아 나니까...
결국 A급으로 치고 올라가지 못한 아이는 2008년 자택에서 사망한채 발견되고 자살로 결론지어지지만 이듬해에
폐렴에 의한 사망이고 또 고독사라고 판정나게 된다.
결혼은 하지 않았고 정자은행에서 정자를 받아 아이는 갖고 싶어 했던 걸로 알려져 있다.
1 아이 이이지마라는 av가 있었다
2 팬들과 과거를 배신하고 잘 먹고 잘 살다 죽음
3 김대중과 노무현은 개씹종자 새끼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