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더 나에게 질풍같은 용기를

거친 운지에도 굴하지 않게


부엉이 바위에 다시 새길 비석을

안고 운지할 거야 지옥에


지옥에


그래 이런 내 모습

바보로 보이고 병신같이 보일 거야


하지만 내게 주어진 피아제 시계에

나는 다시 태어나 죽을 거야...


야아아!!!


한 번 더 나에게 질풍같은 용기를

거친 운지에도 굴하지 않게


부엉이 바위에 다시 새길 비석을

안고 운지할 거야 지옥에


야아아!!! 다 함께 언조비카이!!!


거친 운지에도 굴하지 않게


부엉이 바위에 다시 새길 비석을

안고 운지할 거야 지옥에


지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