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나라 내전으로 고통당하는 사람드에게 상금 83만유로 기부 (14년전 겔리라의 폭탄으로 76명이 사망한 곳)

그는 국방장관였을 때 강하게 반군퇴치에 힘쓰다가, 평화협상을 이끔

반구도 사과 성명서 발표


국민투표에서 실패...그러다 계속 합법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발표.......


Friedensnobelpreisträger und Kolumbiens Präsident Juan Manuel Santos am 9.10.2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