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화 통일담론의 속임수 모음 (꼭, 좌익만의 문제라고 할 수 없고, 민주화 이후 대체적인 트렌드)
1) 자유민주적 기본질서가 아니라 ‘과두정’(엘리트가 영웅주의란 이름으로 독식) 체제
2) 다양성, 다원주의가 아니라, 무교 제사장으로 신종교 주권자. = 이성이 아니라 좌파 연고자들간의 ‘주관적 만족’이 대신.
3) 민간의 이성적 원리의 결합기제가 아니라, 중앙 권력하에 ‘대동신화’ 극장 쑈 하고 민중에 강제 줄세우기.
4) 대동신화 민중에 강제 줄세우기 하고, 피해자는 규제가 뻔히 예상됨.
5) 한 번도 국민에 진심어린 동의를 받아보지 않고, 비진의의사표시 추인상태. (즉, 취소권의 국민선택의 기회를 엘리트 합창으로 박탈)
6) 무신론적 세상적 인본적 적용인 것 같이 하면서, 철두철미 특정종교가 특정종교(미국 등 자본주의권과 연결을 가진 종교)를 향한 가해의식이 은근히 베어 있음.
7) 이런 분위기를 알고 알아서 줄 선 사람과, 전통적 헌법 체제에 줄 선 사람의 혼재 상태를, 정리하려 하지 않음. 철저하게 엘리트 편향적인 취지로 무질서를 고의 유발하여, 엘리트 위주질서를 지킴.
8) 무교적 氣의 순환 공식을 세워놓고, 경제민주화와 복지가 무조건 된다고 믿고, 그것을 합리적으로 하지 못할 경우 지도자에 책임전가.
= 통일을 지향하는 신종교 종교관은 무조건 진리고, 그것의 현실 부적합은 무조건 지도자의 罪
9) 소통과 화해를 지향하는 이성 원칙이 아니라, 특정 연고 배후집단의 위로와 안녕으로서 ‘화해’와 그들의 氣가 통한다는 의미임. (communication의 소통과 Conciliation의 화해가 전혀 아님)
10) 한 마디로 명분은 민족 대동신화에 걸맞는 국민 통합기제. 현실은 특정 연고 권력과 배후집단의 권력강화. 그리고, 그런 배후집단에 매수정치는 민중주권. 그러나, 현실은 과두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