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2003년 유엔에서 처음 북한인권 결의안이 채택되는 과정의 시작부터 끝까지
탈북자들의 이야기를 통해 유엔 회원국들이 북한의 인권침해 혐의가 사실임을 알게 됐다고,
국제민주연구소는 밝혔습니다.
그런데 북한 다녀오고 나서 김정은에서 충성 봉사하는 사람들은 왜 그럴까요?
사비로 북한 여행을 다녀온 젊은 독일 공무원 부부의 사진이 입수 되는데로 허락받고 올려 드리겠습니다
기대하세요...
탈북자께서 사실대로 증언하는 것은 사랑에서 나오는 용기이고, 상처치유에 도움이 됩니다
이제 탈북하셨으니 성품이 변화에 힘쓰셔서 천국에서 영원히 빛과 능려과 자유와 행복 가운데 보내시기를 빕니다.
성품의 변화를 위해서....다음 리스트를 올려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