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업자들은 다 자기가 정직하고 마인드가 최고라고 한다.

돈 보다는 사람들이 꿈을 이루고 그런걸 도와주는게 더 좋다고 아가리 턴다

페북가봐라 마xx장 같은애들 다 그딴소리 한다.

니들 인생 살면서 장사꾼들이 진짜 돈 대신 명예로 장사하는거 봤냐?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장사꾼은 장사꾼이다.


2. 막상 로이드에 대한 개념도 모르는새끼들이 업자한테 "벌크업 하고싶은데요 어떻게 먹으면되나요?"

라고 말하면 업자는 간잽이들한테 하루에 수십번도 더 듣는 질문이므로 복사해뒀던 조합을 CTRL + C / CTRL + V 해서 보내준다.

로이드란건 개개인의 체중, 신장, 경력, 운동량, 생활패턴, 병력 등에 의해 천차만별인데 걍 좆대로 추천함

블리자드나 라이엇같은 큰 기업들도 고객상담 복붙해서 돌리는데 근본없는 무연고 업자새끼가 1:1맞춤으로 심층 상담해주겠냐 


3. 업자새끼들은 팔면서 "윈스트롤같은건 케어 안하셔도되요 ㅎㅎ 아~주 가끔 부작용이 오긴하는데 굉장히 드뭅니다"

라고 하며 팔아먹는다. 왜냐면 일단 팔아먹는게 제일 중요하거든. 한번이라도 처먹게 만들면 또 사게 되어있음

+ 스게에 좆문가새끼들도 "병신아 윈 처먹고 안뒤져"라고 남의 일이라고 좆대로 말한다.


4. 순진한 병신들이 업자의 혀놀림에 속아 마치 자신이 로니콜먼 될 때 까지 옆에 남아서 조력자가 되어줄거라 생각하고

용기를 얻어 로이드를 주문한다. 물론 놀바가 뭔지 아리미가 뭔지 이런건 관심 없음.

크레아티닌인지 뭔지는 새로나온 부스터라고 생각함.


5. 개쓰레기 경구 처먹고 운동하니까 힘도 좀 쎄지고 막 근육도 단단해지는거같음. 

이미 마음속에서는 해수욕장 가서 보지들 찢고다닐 생각에 눈에 뵈는게 없음

근데 어느 날 부터 몸이 좀 이상하다는걸 느낌.


6. 업자한테 연락해서 찌찌가 이상해여 부랄이 이상해여 여드름이 온몸에 터지는데 이거 왜이래여 물어보면

업자새끼는 마치 꿈에도 몰랐다는 일인양 "정말 예외적인 경우네여;;"라고 하며 메소드 연기 시작함

물론 케어나 대처법도 대충 복사해서 쳐 알려줌


7. 뒤늦게 병원 가서 피검사 해보라는 사람들의 조언을 듣고 병원에 가면 의사가 70세 할배수준의 호르몬수치라고 극딜해줌

간수치도 분기탱천. 거기에 온몸에 남은 여드름자국은 보너스. 


8. 뒤늦게 허겁지겁 처먹던 로이드 다끊으니 서서히 근육은 다 빠지고 병신됨. 운동 갈 의욕 잃어서 운동도 안가게됨


9. 좆망



로이드는 끝까지 할거면 확실하게 준비해서 하는거고

어설프게 경구제 한두번하고 말거면 안하는게 맞다.

주위에 확실히 이끌어줄 사람 있는거 아니면 정보수집 눈팅만 최소 반년~1년인데

"난 먹어도 아무이상 없던데?"라는 말 듣고 정신슨리 하면서 자신의 몸을 갖다바침 

내 주위에 경구제 한 스택으로 피부 곰보 된사람 간, 호르몬 병신된사람 내가 직접 본 것만 10명은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