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친구랑 코쿤을갔다이기
근데 그날따라 샹년들 철벽도 장난아닌데 세시반쯤?
스테이지위에서보니 ㄹㅇ한남충밭 성비8대2정도
남자들끼리 꿈틀데는거보고 현자타임와서
카톡으로 나간다하고 나가는데 왠년이 뛰어오더니
나잡고 끌고가서는 이상한 찐따가 찝적거린다고
친구행세좀 해달라는거임 알겠다하고 찐따처리해줬다
그새끼 나한테 한번만한번만 하고 제스쳐취하던데
음악소리땜에 뭐라는지 솔직히 하나도 뭇들음ㅋㅋ
난나갈건데 어찌할거냐 물어보니까 나가면 자기놀아주녜
남자눈치보이기도하고 더놀고싶담서 그래서 그냥 클럽에서
다섯시반까진가 놀았다이기 나이물어보니 25살이래서놀램
22~23살인줄알았다이기 내가 24인데
근데 중간에 친구가 나가자고하는데 이년이 가지말라고
존나 떼스더라?걍 내친구 집보내고 부비도하고 키스도하고
찐따새끼한테 벗어나고싶어서 내동선 보고있었다네???
나첨봤을때부터 보고있었단 소리 아니겠노 이거..
여자가 나가자는데 알고보니 지친구랑 지방에서 놀러와서
숙소잡았는디 친구가 남자꼬여서 짐싸고 ㅌㅌ했다함
난숙소까지만 델다주고 집갈라했지 지하철 방향이 같어서
호텔문앞까지가니 나보고 가지말람서 혼자두지말랜다이기
같이자자길래 호옹이... 생각좀하다 들가서 샤워후 ㅅㅅ
가슴빨고만지고 좋았다이기 헤헤
통성명도안하고 연락처도 안받았는데 좀 몬가 아쉽노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