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현 의원은 나도 좋아한다. 사실 존경한다라는 표현을 싫어해서 이렇게 쓰는 것 뿐이다.
그런데 이정현 의원은 그냥 의원이 아니다. 새누리당 당대표다. 이게 문제다. 일개의 국회의원이라면 저렇게 하는 것은 100% 칭찬할 일이다.
무생이나. 경원이 같은 인간과는 다르다. 그리고 그 진심을 알고 있다.
그런데, 이정현 같은 인물이 그깟 정세균같은 ㅅㄲ 혀 좀 놀렸다고 몸 망가져야 쓰것냐? 그것도 새누리당 당대표라는 직함이 있는데?
강하게 반대하고, 기자들 훈계하듯이 강력하게 훈계를 해야지. 저렇게 몸 상해가면서 해 버리다가...
게이들 말이다. 이정현 대표가 만일 죽지는 않는다고 해도(그 이전에 실신하면 병원에서 살릴테니...) 몸 망가져서 대표직을 수행하지 못하게 되면
일게이들이 당대표할꺼냐?
내가 왜 이런 말 하냐면 게이들 말이다... 이정현 칭찬만 하지 말고 걱정도 좀 하라는 거다. 너희들과 정치적 입지가 같다고. 그리고 솔선수범한다고
이정현 빨지만 말고(이 얼마나 단순하냐. ㅉㅉ) 이정현 걱정도 좀 하라는 거다. 저런 인물 새눌당에서 다시 나오기 힘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