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 보도에 의하면 세균은 국회법에 따라 법적 하자가

없다며 사과할 뜻이 없다고 밝혔다 한다

고작 팩스 한장이 합의고 협의가 되어 차수변경의

꼼수인것을 세상이 다 아는데 법적 요건을 충족한다며 궤변을 늘어 놓았다

또한 의장도  정치인이라며 앞으로도 정치색을 띄게 행동할것을

노골적으로 표현했다

의전 서열 2위의 권위와 중립의무는 온데 간데없이 이나라

민주주의에서 사라진 것이다

이정현 대표님의 단식이 민주주의 회복을 위한 정도이며 의지의 표현인 것이다

조금 전 국감을 재개하라 하시고 본인은 의장 사퇴시까지 단식으로

투쟁하시겠다 하시니 보수로써 무척이나 고마우면서도 건강이 염려스럽다

김영우,유승민,이혜훈 당신들 부끄럽지 않은가!

대표님의 희생을 폄훼한거나 마찮가지인 어제의 언행들 유권자는 잊지 않을 것이다

종편에서는 김영삼의 말을 인용 "굶으면 죽는다" 명언이니 어쩌니

하며 조롱섞인 주둥이를 놀리는데 니들이랑 한가지로 개쉐이들이다

오늘 이정현 대표의 기자 초청 토론회를 통해 명실상부한 지도자의 면모를 

온 국민들께 확인시켜 주었다 

큰 일을 하시게끔 건강 잘 챙기시길 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