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녀들을 인민재판 하려는 민변(民辯)의 正體 3
김필재(조갑제닷컴) spooner1@hanmail.net
민변의 창립 멤버, 박원순 서울시장
朴元淳(박원순) 서울시장은 민변의 창립 멤버이다. 통진당 이정희는 18대 대선에 출마해 ‘코리아연방’을 선거표어로 확정한 바 있다. ‘코리아연방’은 17대 대선에서 권영길 당시 민노당 대선후보가 제안했던 한반도 통일 방안이다.
골자는 통일국가 이행기에 현재의 1민족 2국가 2체제 2정부에서 1민족 1국가 2체제 2정부로 성격을 바꾸고, 완료기에 연방공화국을 완성해 중앙정부는 외교와 국방, 정치와 경제통합을 위한 준비작업을, 남북의 지역정부는 행정·입법·사법·교육 등 일상 업무를 담당한다는 것이다(출처: 2007년 8월13일자 민노당 선거대책본부 대변인실 보도자료).
통진당의 ‘코리아연방’은 북한의 한반도 공산화 통일 술책인 고려연방제와 ‘발음’과 ‘내용’이 비슷하다. 북한의 고려연방제는 ‘공산주의’와 ‘주체사상’을 그대로 두고 남북한이 각각 대표를 뽑아 통일의회·통일국회를 구성해 ‘1민족 1국가 2체제 2정부’의 통일로 가자는 것이다.
고려연방제는 북한의 자유화와 민주화, 즉 자유민주주의 질서는 물론 민주적 선거라는 전제조건조차 없다. 이런 이유로 법무부는 公安자료를 통해 “연방제 통일 주장은 결국 폭력에 의한 對南혁명을 용인하는 것이므로 북한의 赤化통일 전략에 동조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연금 범죄 첩자들
박근혜는 10원도 못받은 대통령유족연금, 김영삼,김대중, 노무현아내는 매달 천만원
육영수 여사가 영부인으로 재임하면서 광화문 기념식 때 사망하였는데도, 박정희 대통령과 자녀들은 국가유공자 연금을 못 받았다. 육영수 여사는 충청북도 옥천에서 99칸짜리 방을 갖고 있던 양반집의 딸이었고, 옥천여자중학교 교사로 근무하였다.
육영수 여사가 사망 후, 장례식 조의금으로 들어온 현금도 어느 정도 될 텐데 박정희 대통령이 남긴 재산은 청와대 금고에 있던 현금 5억 뿐이었다. 박정희 대통령은 20여년 간 대한민국 육군에서 근무하였고 20여년 간 대한민국 대통령을 역임하였다. 청와대 금고 5억은 그동안 모은 재산이고, 육영수 여사의 재산이고, 조의금일 것이다. 그런데 이 5억에 대해서 뭐라고 하는 건 말이 안 되는 거다.
박근혜 대통령은, 대통령 유족 연금을 지금까지 10원도 못 받았다. 박근혜는 청와대에서 퍼스트레이디를 했었는데도 말이다. 박근혜 대통령은 국회의원이 되기 전 1979년부터 1998년까지 몇 권의 책과 시집을 내면서 문인활동을 하였다. 20년 간 거의 소득이 없었고, 생활고가 상당했다고 전해진다.
그런데 김영삼 아내와 김대중 아내와 노무현 아내는 지금 매달 꼬박꼬박 대통령 유족연금 1000만 원을 받고 있다. 이게 말이 되는가? 야당은 이희호법까지 만들어서 이희호 평생 경호까지 나서고 있다. 지금의 정치는 YS졸개들과 김대중 졸개들이 다 망치고 있다. 이게 민주팔이들의 현실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