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우던 고양이가 난데없이 죽엇다는거야.

지금 상 진행중이니까  나도 와서 명복을 빌래.

그래서 내가 가서 좋은데가라고 기도해줫지.


근데 생각해보니까 뜬금없이 고양이가 왜죽엇느나 궁금한거지
그리고 내가 죽엇단소리들엇을때  왜죽엇냐 물어봣거든. 그냥 목에걸려서 죽어다는거야.
근데 문제는 나는 이런거 아예 예상을못햇거든 
그 발언자체가. 내생각애서 나온거엿다면 바로 아 그렇구나 햇을텐데. 처음에 어리둥절 하다가 
뭐 큰거 삼키다가 죽엇나..? 이런반응 
보통 꿈은 자기가 만들어내는데
이건 남으로부터 모르는 사건 들엇을때같은 상황
나도 놀랏어 
분명 다른존재가 나에게 전해준거같은데 이거 무슨뜻일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