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주식한지 얼마 안된 주린이다

이제 끽 해야  2달됐다.

처음에는 조금 조금 이득을 보더라 하루에 2~5만원 정도

 

그러다가 누군가 약을 풀고 리딩방에 들어가서 사라는거 사고 했더니

손실이 700 만원 정도 나드라.

 

그리고 아 씨팍 이거 아니구나 내가 배워야겠구나 싶더라

배우면서 파도타기를 하고 다시 700을 복구 했어

근데 말이야 물린놈들 때문에 손실이 생기더라고

 

그리고 더 공부하고 공부하고 책사서 보고 인터넷 뒤지고 강의보고  방송도 보고 별걸 다했다

농담이 아니라 이젠 어느정도 차트랑 회사 분석 언제쯤 슈팅 나오겠거나 하게 되더라 물론 아닐수도 있지만

확율적으로 높아졌다고 해야하나...

 

하여간 그랬어

 

그리고 지금은 1억으로 운영하고 있어

몇개는 그냥 아주 조용히 장투로 넣어뒀고

 

한 3500은 스윙을 보고 하고 있어

근데 자기가 배워서 하는게 제일 좋더라

 

정말 열심히 하는 게이가 약푼거 사는건 좋은데 그사람을 모르잖냐???

 

그리고 첫째 선호하는 주식은 안전한 주식(?) 떨어져도 큰 피해 안볼수 있는 주식

둘째로는 슈팅이 나올만한 주식

셋째로는 1달이네 폭등할만 주식

넷째로는 하루 하루에 큰 편화가 없는 주식 위주로 찾게 되더라..

 

게이들아 너무 단타에 목숨걸지 마라..

스윙이나 장투가 너에게 큰 복을 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