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76년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브루스 제너라는 인간이 있었음
성공한 운동선수고 외모도 준수해서 메스컴을 많이 탄 인물인데, 특히 킴 카다시안의 양아버지라서 카다시안 리얼리티 티비쇼에 자주 출현함
그런데 작년에 이 인간이



트렌스젠더 수술을 한뒤 이름까지 케이틀린 제너로 바꿔서 미국인들을 충격에 빠뜨림(비쥬얼 충격 미안하다)


그런데 좌파가 또 게이 트랜스젠더 같은거에 환장하잖아? 그래서 폭발적인 관심을 받은 동시에 오바마 한테 직접 칭찬받고 courage award라는 상도 받고 엄청 아름답고 위대하고 용기있는 일을 한양 떠받들여져
솔직히 남자목소리 그대로 남아있는 나이 50넘은 중년남성이 갑자기 성전환 수술한게 뭐가 그리 아름닺고 위대하다고 미화되고 호들갑 떠는건지 반감을 느낀사람도 많았음. 그래서 사우스파크 같은데서도 존나게 까인 인물이지

이런식으로 말야
개인적으로 이 사건 관련해 제일 웃긴건 Ben Shapiro라는 보수논객이 당한 폭행협박 사건이야

참고로 폭행 협박을 가한 트렌스젠더 기자Zoey는 "어맛 언니 핵사이다!!!" 소리를 들으며 미국 좌좀들에게 추앙받았다는 후문이다 ㅋㅋ
두줄요약:
1.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브루스 제너가 어느날 갑자기 케이틀린 제너됨
2. 정신병 노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