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선같은거 말고 B-1급 스텔스를 도입해 북한전역에 소형 영상기기를 뿌리자.
요즘은 다량생산으로 중국에 의뢰하면 더 싸게 특별손님으로 모신다.
그걸 북한의 실상, 개정은의 만행, 대한민국의 위상, 국제적 위치와 뉴스까지,,
정리해 담아
트는순간 바로 A급이던 C급이던 영상이 나오도록 하면 된다.
진실만 담으면 되는 것이다.
1만대를 뿌려도 3000만원이다.
맥시멈으로 잡아도 100억이면 재료비고 뭐고 다 감당한다.
더이상 무서운 무기는 없다.
10만명이 본다면 순식간에 북한인민 절반은 다 알게된다.
전쟁같은거 하지 않아도 개정은이 혼자 2500만을 다스릴 수는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