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권 유명인사들이 전부 투표율 높히자고
겉으로는 투표 운동했지만
그게 특정정당 강요적으로 뽑아야되는
분위기였던거 부정할사람 없을거야.
겉으로는 투표율 높이자!였지만
실상은 민주당 찍어라! 강요하는 분위기였지
아마 투표한 사람들중에
좌파 극렬층은 전부 투표 했을거고
떠밀리다시피 투표한놈들도 많았을거다.
아마 투표 안한사람들 중엔 좌파는 거의 없었을거고
정치랑은 선긋고 살아가는 사람들이었겠지
그에 반해 이번 총선에서 새누리 뽑은 사람들은
좌파쪽 선동에 눈 뜬 사람들
그리고 여당 콘크리트 지지층이었겠지
이런 사람들은 왠만해선 야권으로
다시 전향할일 거의 없다고봄.
그 분위기 속에서도 냉정 찾았던 사람들이고
좌파 선동이라는게 한번 눈에 보이기 시작하면
어떤 선동도 구분 가능하니까.
김용민 문제도 있었지만
야당찍을놈이 김용민 때문에 여당 찍을 경우는
그리 많지 않다고 보고
이 사람들은 대다수가 유동층이라고 본다.
여당이 이대로 사회적 분위기만 제압하면
어렵지 않게 이길수 있다고봄
물론 김문수, 이재오, 정몽준
이 ㅄ 트리오가 삽질 안하는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