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과학 영재고 초엘리트 김 XX



서울대 수준에 실망해 칼텍 진학. (서울대 1학기 다니고 9월에 미국대학 학기 시작하면 자퇴하고 가는 전형적인 엘리트 코스)



대한민국 3대 이과황 학부 중 하나인 설물천 까지 버리게 하는 칼텍의 위엄.



역시 국내 최상위권 인재들은 서울대같은 개잡대 거들떠도 안보고 미국 명문대 가는구만.



미국 15위권만 해도 서울대 버리고 오는놈들 널리고 널렸단말이 거짓말 같았냐?



미국 명문대 지원 -> 서울대 '보험'으로 지원 -> 서울대 1학기 다니다가 9월에 미국학기 시작하면 자퇴하고 미국대학 진학.



이게 국내 엘리트 코스다. 달달 외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