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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

우리는 한국어를 모국어로 한다. 따라서 우리는 초등학교 고학년만 되어도 능숙하게 대화를 나눌 수 있다. 

하지만 우리는 중고등학생때 역시 이미 익숙한 모국어인 한국어를 배우는데, 과연 그럴 필요가 있을까?


본론

1. 말하기와 듣기는 가정교육이나 사회생활을 통해서도 습득할 수 있지만 읽기와 쓰기는 교육을 통해서만 습득할 수 있다.

-> 실제로 외국에 나가서 대화를 통해 외국어를 배운 사람은 간단한 메모정도나 가능할 뿐, 신문을 읽거나 편지를 쓰는 행위는 매우 어려워 한다


2. 읽기와 쓰기는 무정형의 사고를 구체적이고 논리적인 텍스트 문자의 배열로 나타내어야 하니 고등사고능력과 높은 문식력이 필요하다.

-> 학력이 낮은 사람은 자기소개서, 논설문, 연설문, 편지 등을 쓰는 것을 매우 힘들어 한다.


3. 읽기와 쓰기 능력은 연습할 수록 숙련도가 증가하며, 읽기와 쓰기 연습의 부재는 읽기와 쓰기 활동의 효율성에 악영향을 미친다.

-> 당장에 일게이들이 세줄요약 요구하는거 보면 알 수 있다.



결론

국어의 읽기와 쓰기 능력은 의도적인 교육을 통해서만 발달되므로 중고등학생 역시 국어를 배워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