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서울시 예산이 없음.

예산이 없어서 짱개들에게 서울시 재산 매각하려고 하는 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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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박원순이가 맨날 정부보고 예산 더 달라고 지랄하는 것임.

지금 예산 다 들어먹어서 포퓰리즘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음.

어떻게든 정부로부터 예산 타내기 위해 깔창 생리대라느니, 뉴욕시에서는 생리대 무상 공급을 하네 등등 밑밥은 막 까는데 실행이 안됨.


그렇다고 정부에게 막 대할 수도 없는게, 정부가 빡쳐서 예산 사용 내역 공개해라 그러면 자기 구린 구석 다 뽀록날 거 알거든.

결국 설라디언들에게 체면 유지하는 선에서 언플만 하는 게 전부임.



박원순이는 일하는 스타일이 괴상한 게,

서울시가 뭐 한다 떠들어놓고 실제로는 서울시가 직접 하는 게 아니라 다른 기업에 하청을 줌.

목적은 크게 두가지이지. 하나는 직접 책임 회피. 다른 하나는 자기 똘마니들이 운영하는 회사에 일감 몰아주기.

박원순이 비리 백화점인 이유는 그 새키는 하청을 자꾸 주니까 그래.

설령 생리대 무상공급 한다 해도 생리대 공급하는 걸 자기 부하가 만든 회사에 하청 줄 거고,

하청받은 회사는 또 한탕 해먹어야 하니까 비리 터져나올 게 뻔하다.


지금 박원순이가 '공유 경제'라는 컨셉까지 만들어내며 경제를 들먹이는 이유는 대선 후보로 나가기 위한 밑밥이자 동시에 포퓰리즘을 계속 하기 위해 예산 달라고 정부 압박하려는 거다.


박원순새키 물러나고 나서 서울시 재정 조사하면 볼만할 거다. 그게 밝혀지기 전에 대통령이 되어야 하는 게 지금 박원순의 지상과제지. 그래서 생각해낸 게 공유 경제라는 개소리고.



세줄요약

1. 박원순새키가 요즘 생리대 무상공급 카드 들고 나옴

2. 포퓰리즘 정책을 수행하고 싶어도 지금 예산이 없기 때문에 예산 달라고 정부 압박하려는 거다. 

3. 박원순 지금까지 일하는 스타일로 볼 때 부정비리 터져나올 수 밖에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