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연·지연에 매수된 미디어와 엘리트의 아수라장에 자포자기 국민, 그리고 정감록 영웅?
이해가 가냐?
학연·지연에 매수된 미디어→ 편파적 글쓰기 → 빈틈 많음 + 부패 많음 →불만→ 학연·지연의 봉쇄→정감록 영웅(학연·지연이 허락하는 엘리트만 가능)→ 학연·지연 미디어 인맥 재가동→편파적 글쓰기……
이 회로를 깨는 것은 국민이 전국조직을 시도하고 도덕수양운동으로서, 정치권에 어떠한 행동을 하는 것이 우월함을 강제하는 수 밖에 없다.
그래야 깨져.
잘 봐라. 쳇바퀴다. 지금, 쳇바퀴 굴리기로 재생산을 원한다.
깡주일고 쵸센일보 및 한걸레와 연합구조가 지배세력이고, 친박이 사실은 도전세력일 수 있다.
정감록 영웅으로 반기문 띄우면,
곧, 자포자기 국민은 계속 멀어지고
정치권과 미디어는 계속 과거 장단을 되풀이한다.
반기문이 국제연합 사무총장 직무임을 내세워
차별금지법의 한국적 토양 버전을 갖추는 계기(어차피 선거 때 좌익이 쥐는 약점 공격 포인트)를 더불어
새마을 운동의 버전 2인 '새도시 운동'을 하자는 전국조직을 갖춰야 한다.
그래야 바뀐다.
정감록 영웅.... 이건 민주팔이 권력 재생산 시스템이다.
그것을 바라보는 시점과, 그 시점의 바람잡이들.
그리고 정치와 바람잡이 품빠이.
지긋지긋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