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미용샵에서 일한지 한달됏는데


오면 다 화장 지운다


근데 ㄹㅇ 와 이쁘다 했던손님이


화장지우고  못생긴얼굴인경우도 많고


화장지워도 이쁜얼굴도 있는데


공통점은 그냥 아 나랑같은 사람이구나


싶더라


길가다가 좀 포스있게 쎄고 이쁘게 생긴애들도


화장지우면 순딩이


나랑 닮은거같더라..


티비서 아무리 이쁜여자나와도


여자에 대한환상 이제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