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 기사를 쓰는 양심없는 언론과 방송
8일 국회본회의를 앞두고 회의장 출입을 두고 여야가 첨예한 대립을 했다. 이 과정에서 민주당 강기정 의원과 김성회 의원의 몸싸움이 화제가 되고 있다. 언론과 방송에서는 김성회 의원의 폭력 장면을 일방적으로 지적하고 있다.
한나라당 김성회 의원은 민주당 강기정 의원을 딱 한대 가격했다. 그 모습만 보여주고 있다. 강기정 의원의 보좌관들이 김성회 의원의 양 팔을 제압한 상태에서 강기정 의원이 김성회 의원을 수차례 가격하는 장면은 보여주지 않고 있다.
한마디로 언론과 방송은 한나라당 김성회 의원이 가만히 있는 강기정 의원을 주먹질한 폭력범으로 만들고 있었다. 전후 사정을 모르는 국민들을 언론과 방송은 거짓으로 기만하는 기사를 내 보내고 있는 것이다.
물론 한나라당 김성회 의원의 폭력을 비호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민주당의 18대 국회의 그동안의 국회내 폭력을 애써 감추려는 언론과 방송의 모습을 보면서, 김성회 의원을 움직이지 못하게 제압한 상태에서 폭력을 휘두르고, 김성회 의원에게 맞은 후 국회 경위에게 화풀이를 하는 강기정의 모습- 거짓 기사를 쓰는 언론과 방송이 한치 틀리지 않게 오버랩되는 양심없는 모습이다.
2010.11.09. 민보상법개정추진본부 강재천
동영상출처http://tvpot.daum.net/clip/ClipView.do?clipid=28900584
강기정의 무모한 도발과 김성화의 한방 응징
 가장 아래 장면, 국회경위를 때리는 강기정과 박지원의 폭력배와 같은 행패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