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신성한 주일이라 교회가는 기독교인들
대부분은 잠자리에 들었을거고
애초에 일베를 안할테니 아쉽긴한데..
기독교인들이 가지는 죄의식이 너무역겹다
평범한 사람들은
딸치거나 욕한거를 아 ㅅㅂ 이제 안해야지 !
이정도로 가볍게 넘어가는데
기독교인들은
아.. 너무 죄송스럽다.. 하나님한테...
이러는데 .. 억지로 그렇게 생각하려고 하는모습이
너무 역겹다.. 말그대로 속안좋아짐
그게 왜그러냐면 죄송스럽다고 생각해야지
자기가 더 잘할걸 알거든...
그런데 그 죄송스러움이란게 강자에대한
마음이랄까.. 아무튼 거기서 나오는것같은데
솔직히 그게왜 죄송스러울일이냐
항상 하나님은 나를 그렇게 사랑해주시는데
나는 욕이나하고.. 아너무죄송스럽다
나는 부족한 인간이고 죄인이다...
이런마음을 최면걸듯 계속 생각하는데
교만하고싶지않아서 억지로 최면거는것같다
솔직히 자기가 왜 죄인인지도모르면서
원죄가 있기때문에 죄인이래...
아그냥 논리자체가 역겨워
왜죄인임대체..??ㅋㅋㅋ본능이 죄래 어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