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재다.
서른한살이고 결혼5년차
자영업하고있다가 폐업.. 애둘에 스물일곱살 아내와
내명의로 된건 브랜드아파트 32평한채
그리고 내 차키2개 주저리주저리...그리고
일게이^^
3주전 쯤 문득 애 셋을 감당하기엔 너무 벅찰듯해서
와이프와 상의 후 정관수술을 택했다.
여성이 하게되면 몸에 안좋다 그러네...
일반적으로 스쳐지나가는 여자면 신경안쓰겠지만
내 평생의 반려자인데 보빨 시전했다이기.
정관수술하면 치매온다카든데..
걸릴놈은 걸리겠고 안걸리는놈은 안걸리겠지..


상담받고 가격보고 어차피 똘똘이에 손대는거
튜닝좀 해서 와이프 몰래 티링이라는것도 해버렸다이기.
평소 휴지심에 안들어가는 사이즈임에도 불구하고도 내 물건이 더 커지면 여자의 반응은 어떨까싶어 호기심때문에 티링수술한게 더 크네..
수술당일 정관수술하고 티링작업했는데
첨엔 오지게 아팠는데 지금은 뛰어다닐정도고
목욕도 하는 수준인데 아직 써먹진 못하겠더라..
이물질이 내 살속에 들어가서 그런가 조금 불편하다이기.
시간이 지나면 똘똘이와 흡착이 되어서 편하다하는데 시간이 약이라하네..
수술과정에 거진 3~4주동안 술을 먹지말래서
진짜 꾹 참고 술먹을수 있는 날짜만 손꼽아 기다렸는데 씨발 혼자 쳐먹는 상황이 와부럿네..

게이들아
성관계는 지금 못하더라도 한두어잔 마시고
딸은 잡아봐야 되지않겠노..
취기가 살짝 올라오면 도전해보고 다시올께.
요약.
1.정관수술 및 티링수술
2. 3~4주동안 술을 먹지못함
3. 혼자네 ㅅㅂ
4. 똘똘이 크기가 ^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