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피릿 보면 케이 멘붕하는거 너무 재밌어서 본다... 


찔러도 피한방울 안나올 정도로 방송관리 철저히 하는 케이가 유독 걸스피릿에서는 패배를 밥먹듯이 하다보니 멘붕 자주 오는듯




1. 첫 시작은 상큼하게 웃는 얼굴로 시작...


뭐 러블리즈 빼고 나머지 애들은 보니까 전부 듣보잡인데~~ 대충 암거나 불러도 이기겠지 하는 여유와 거만함이 표정에서 잘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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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웬걸... 생각보다 경쟁자들이 만만치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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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희 점수를 보고 말을 잃은 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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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의 혹평까지 들은 케이... 오른쪽 눈이 파르르 떨리는 것이 보인다 (속으로는 언니 저 맘에 안들죠? 하고 싶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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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승리한 옴승희는 득의양양하게 만만해 보이는 후보를 고를 권리를 얻는다. 1순위 후보로 걸릴 위기에 처한 케이 안색이 좋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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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옴승희는 케이를 1순위로 고르고, 후배년이 자신을 제일 만만하게 생각했음에 살짝 분노한 케이.. 옴승희년이 스파링파트너를 잘못 골랐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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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사후 인터뷰에서 자신을 제일 만만하게 본 승희년에게 복수를 다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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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윽고 절치부심하여 케생화를 준비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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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을 최초로 일어나 춤추게 만든 옴승희의 활약에 얼굴이 굳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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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또다시 승희한테 패배한 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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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절치부심한 케이... 다음 걸스피릿에서는 꼭 승희를 이기겠다고 다짐한다





군인특집이었던 걸스피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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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는 애교+가창력+섹시컨셉 등 본인이 동원할 수 있는 모든 무기를 총동원하여 타팀 대비 압도적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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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예 군부대를 통째로 자기 콘서트장으로 만들어버린 옴승희의 활약에 또다시 패배를 직감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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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는 다른 걸그룹 무대는 물론 자신의 무대에도 나오지도 않던 앵콜요청 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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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살기를 모두 동원했음에도 패배가 눈앞에 닥쳐온다.. 믿었던 군인들의 배신... 케이의 좌절감이 카메라에 잡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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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파고 오류는 계속된다... 말로는 승희 무대가 멋있었다고 칭찬하지만 표정은 계속 뾰루퉁하다. 말투도 건성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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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는 과연 이번주 화요일에 만년 콩을 벗어날 수 있을지...